오닉시아의 둥지 (25인) 반갑다 인사라도 할걸 그랬나(25인) 깊은 숨이 느셨군요 (25인) - Wow 일상


영눈을 깨고나서 지인분들과 그리고 공대에 남아 계시던분들
그리고 파티창으로 사람들을 모와서 업적을 진행하였다.
원래는 새끼용도 깨려고 했으나,
3개를 한번에 다 깨면 결국 1개정도 못깰 확률도 없지 않아 있을듯 싶어서 2개만 진행하였다.
나머지 1개와 10인 1개는 다음주 그리고 다다음주에~
쫄정리 시작~
선 블러드 후 극딜 시작!
2페이즈 돌입후 3페이즈까지 3페이즈 라고 말하기도 뭐하다;
불을 쏘지도 않고 내려오기전까지 피가 무려 20퍼 까지 빠졌다.
사실 20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가서 실패 해서 리트를 하는것 보다는 사람을 한번에 모와서 확실하게 하는편이 좀더 나을수도 있을지 모르니...
하지만 결과는 너무나 쉽게 클리어 되었다.
오닉용이 나왔을 시 골팟이였고 나머지는 주팟...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은템에 주사위를 굴리지 않고 나갔다...
이럴줄 알았으면 나라도 주사위를 굴릴껄... 주사위를 굴리지 않은템을 챙기긴 조금 눈치 보여서
주사위 굴리지 않은 템 2~3개정도는 미련없이 그냥 버리고 왔다.
마찬가지로 아이디공개를 원치 않는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아이디는 친분이 있으신분들만 공개 하였습니다.
파티 모으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고생하셨습니다.

- 참가자 -
모뇨 - 죽음의 기사
빠지직 - 주술사

옳지잘했군요 - 사냥꾼
Azrobin - 사냥꾼

Natureforce - 드루이드
바삭고로케 - 흑마법사

http://afreeca.com/naleh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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